방명록

  1. 톡쏘는콜라' -'

    더링님~ 은미 등장> ,<ㅋ
    그저께부터 비가 찔끔찔끔 내리다가 오늘 완전히 개었는데,
    하늘이 완전히 가을하늘이더라구요^^
    햇볕도 쨍쨍 내리쬐는데, 바람이 불어서 시원했어요ㅎㅎ
    구름도 그동안 보지 못했던 너무너무 이쁜 구름인 거 있죠> ,<
    히히~ 이제 여름 다 가고 제가 좋아하는 가을이 오는군요+_+
    제 생일 9월이니깐 선물 준비해 놓으시는 거 잊지 마세요!!!
    1. thering

      오우 좋은 날씨입니다.
      이렇게 서늘한 여름은 참 좋습니다.
      그나저나 9월에 여행이라도 다녀와야겠습니다.( -_)
  2. Laeela

    흘러 들어왔다가 재밌게 봤어요 ^^
    블로그는 이렇게 해야하는거구나 싶습니다.

    물론 저도 좋아하지만
    저희 어머니께서 이토 준지 괴상하다 하시면서도 좋아하시는데
    이런 곳에서 이토 준지를 만나니 더 반갑네요.
    1. thering

      감사합니다.^^
      하지만 Laeela님도 훌륭한 블로거이십니다.
      블로그가 거창한 게 아니라
      자신만의 무언가를 표현하는 공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_ _)

      그나저나 어머니께서 참 센스있으십니다.^^
  3. BlueCarrot

    처음 들렸어요~^^;
    무서운영화는 잘 못보고 무서운이야기는 잘 듣지도 못하면서
    줄줄 읽었습니다.......;_;
    아직은 낮이라 그런지 괜찮은데 한밤중에 생각날까 겁이좀 나네요~ㅎㅎ;

    어제 비가 내리더니 ~ 날이 좀 시원해진거 같아요ㅎ
    좋은하루 보내세요~^-^
    1. thering

      안녕하세요?^^
      오늘 비가 와서 그런지 집에 오는 데
      한결 시원해서 좋았답니다.
      여름 날씨가 늘 이렇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남은 여름 시원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4. ㅎㅎㅎ

    들어온지는 오래댔으나 회원가입이 어딧는지 몰라서 인제서야 가입을 했네여..
    여기 있는 글들은 전에 벌써 다 읽었어요..
    여기 너무 재밌고 무서운 얘기들이 많은 곳이예여.. 정말 좋아여.^^
    앞으로도 많이 들어오겠습니다^^
    뒤에 조심해세여 머리 위에서 쳐다 보고 있네여..............그 여자가......











    ㅎㅎㅎㅎㅎ
  5. 윈드토커

    안녕하세요^^ 더운 날씨에도 수고가 참 많으세요~
    지금 예전에 올라와 있던 karlmayerep이란 음악을 듣는데
    꽤 시끄럽네요^^
    비명소리, 뽀드득뽀드득 소리, 왠 처녀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 등등...
    그런데 왜 사일런트힐이 생각이 날까...ㅡㅡ;;
    수고하세요~
    1. thering

      아이고. 안녕하세요?
      사실 며칠 간 노느랴 관리를 전혀 안 했답니다.
      방학도 끝나가니 이제부터 다시 관리를 해야겠습니다.^^
  6. SECRET

    이곳에서 무서운 이야기를 항상 읽어봅니다.(한가한 밤쯤에...)
    특히 여름엔 무서운것이 제맛나기 좋은 계절입니다.
    별로 쓸더없는 얘기였습니다.^^:
    여름잘보내세요.~*
    1. thering

      가을에도 겨울에도 봄에도.
      사계절 내내 괴담의 계절이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