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Muryo

    Muryo라고 합니다.
    네이버에서 무서운 이야기 치다가 찾게 되어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실화-..정말 무섭네요;ㅁ;..
    차라리 지어낸 이야기였으면![임마]
    아무튼 잘 보고 있습니다.
    [여기에 들어오게 된지는 별로 안됐지만..]
    그건 그렇고 여기 참 대구님들이 많으신 것 같은.[무슨말이 하고 싶은겔까]
    아아-
    아무튼 힘내세요-
    1. thering

      그렇습니다.
      저는 아니지만 대구에 사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은 곳이죠.^^
  2. 탱이

    탱이라구 해용.. ^^ 그동안 쭈우욱!!~ 눈팅에 유령짓 하다가 방명록에 글씁니다. 내용 너무 잘보고 있구요.. 글은.. 쭈욱 읽지만.. 무섭긴. .정말 무섭다는.. 쿨럭... ㅡㅡ; 존경합니다.. *_*
    1. thering

      존경까지야...(으쓱으쓱)
      탱이님의 호의에 보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_ _)
  3. 윈드토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날씨는 더운데 잘 지내시죠?
    그런데 쥬니버(쥬니어 네이버)에 보니까..
    잠밤기 이야기들이 그대로 있던데요.
    그거 여기 있던 얘기들 퍼간거 아니에요?
  4. 멜랑꼴리

    안녕하세요...저근데 저도 이야기올려도되나요...제이야기는 아니지만 ㅋ 오늘이빠이 덥네요 아참.... 공익생활중이세요? 저도 공익인데 크크
    1. thering

      요새 상당히 덥죠!
      공익생활하시는 데 애로사항이 꽃피지 않길 바라겠습니다. 힘내세요~!
  5. 쫑알맨

    흑흑 전 ㅠㅠ 제가 경험했떤 일을 쓰는데 기억이 또 나버려서

    괴로버요 ㄱ- ;; 근데 다른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니 진짜 오싹...


    특히 ..


    바퀴벌레이야기 ㄱ-
  6. 린키

    더위먹었습니다.
    머리가 쪼개질듯 아프고 속이 느므느므 불편하네요
    캭 찢어버리구 싶어요
    1. thering

      오우 이런~
      더위먹을땐 사다코의 각기춤이 딱이죠.
      사다코를 보낼테니 각기춤 추시면서 여름 시원하게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