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윈드토커

    안녕하세요. 방명록에 글을 너무 자주 쓰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오늘 친구에게 쪼~금 오싹한 실화를 들어서
    바로 투고게시판에 올렸는데...
    글 다 쓰고 "확인"을 꾸~욱 누르니까...
    페이지를 표시할 수 없답니다.-0-;;
    거기다가 제가 힘들여 쓴 글들이 몽땅....
    ㅜㅜ 왜 그런가요?
    1. thering

      이런이런... 안타까운 일입니다.:ㅁ:
      다음에는 글 올리시기 전에
      글 전체내용을 복사한 후에 올리시면
      그런 안타까운 일을 방지할 수 있으실 겁니다.
  2. 단청연화

    안녕하셔요, 연화입니다.

    13일인가 14일에 신 펫숍 오브 호러즈가 정발되었다고 하네요.
    (뒷북인가...)

    자아, 지름신이 강림하시길... +_+
  3. 제목없음

    안녕하세요 제목없음입니다
    현재 간만에 들른 상태입니다
    저의 블로그 링크 리스트 공포 블로그 카테고리에 링크해도 될런지요
    부디 허락바랍니다OTL(큰절)

    p.s 몇달전 기숙사 있던 시절에
    몸살을 앓고 있었는데 그때 이글루스 괴담매니아님의 블로그와
    더링님의 [잠들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에 들러서 괴담을 읽다가
    회복이 되었습니다(어차피 약빨이었습니다만OTL)

    p.s2 과거 남긴 리플은 리플의 압박으로 못 보셨을듯하여 말씀드립니다만...
    제목없음으로 검색해보시면 몇가지 리플을 보실수 있으실겁니다
    1. thering

      안녕하세요?
      저야말로 링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로 사이언스지 별책부록 구라중앙을 보시면
      괴담을 많이 읽으면 쓸개의 힘(=담력)이 좋아진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추신] 그나저나 공포 카테고리에 있는 두 분은
      모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던 시절에 뵙었던 분들.^^
  4. 윈드토커

    새로운 투고괴담이 어젯밤 10시 정각에 올라왔고 첫번째 댓글이 6분 후인 10시 6분에 올라왔다... 아오~ 그렇다면 어제 내가 처음으로 순위권에 들 수도 있었을텐데!!! 그 시간에 호러겜 사일런트힐3를 플레이하고 있어서... 우...
  5. 메루

    빨간마스크 -_-
    오늘 부활한다 우하하하ㅏ핳
    나도 빨간마스크 -______________-;;
  6. ladyhell

    와아 안녕하세요'ㅅ'/
    며칠 만에 왔다가 제 글이 투고괴담에 올라온 걸 보고 꺄악~ 하고 비명 한번 지르고 방명록 씁니다. 음음, 이런 기분에 사람들이 사연을 투고하는 거였군요....;ㅅ; 보는 것 많고 듣는 것 많은 친구 두었으니 열심히 받아다 투고 해봐야겠습니다.[하하;]

    더링님 블로그 재밌게 보구 가구요, 좋은 밤 되세요'ㅅ'/
    1. thering

      다른 분들의 말씀으론
      라디오방송이나 잡지 독자란에 투고해서
      뽑히는 기쁨이라고 하시던데...^^

      ladyhell님도 좋은 이야기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좋은 밤 즐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