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비밀글 (관리자만 볼 수 있습니다) 올리기 ㅇㅅㅇ 2010/07/06 21:02 헤헤..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컴퓨터가 에러가 좀 났거든요...; 비밀방문자 2010/07/06 18:1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Yakkha 2010/07/05 02:03 언제나 처럼 쭈쭈바 하나 입에 물고 들려봅니다~ 찬걸 너무 먹어서.... 배탈이 났지만요....그래도 쭈쭈바는 포기할 수가 없군요.. 도시괴담과 실화괴담 두개다 올라와서 잘보고 갑니다. 이제는.... 저와 동거하는 분과 샤워해야겠네요. (선풍기 날개에 먼지가...... 씻어주는겸 저도 샤워...) 더워도 힘내셔요~^^ 더링 2010/07/05 18:26 오늘 정말 더운 날씨입니다. 배탈나신 거 빨리 나으시고 저처럼 다시 팥빙수 삼매경으로 오세요! 여름엔 역시 팥빙수입니다. 팥빙수라면 세끼 다 먹을 수 있습니다! 오예, 더워서 조금 맛이 간 것 같습니다. 여하튼 더위랑 배탈 조심하세요! SadLove♡ 2010/07/04 23:47 호오.. 요즘은 더링님이 답글을 안 달아주시는 군요... 바쁘신가 봅니다~ 힘내세요~! 더링 2010/07/05 18:27 흑흑, 죄송합니다. 요새 조금 바빠서 잠밤기에 신경을 못 썼습니다. 할라페노 2010/07/04 23:24 괴담 관련 무비를 만드느라 공부좀 하려고 들렀습니다. 오후 4시부터 지금까지 읽고 있었습니다. 더워서 방의 불을 꺼놓고 괴담을 쭉 보고 있었는데, 좀 전에 누군가가 제 팔을 잡는 감촉이 느껴졌습니다. 근데 현재 집에는 저밖에 없습니다. 더링 2010/07/05 18:29 꺄울! 원래 공포영화 찍을때 이상한 현상이 일어나면 대박난다고 합니다! 대박 기원합니다! 비밀방문자 2010/07/03 22:0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더링 2010/07/05 18:52 왓! 형 오랜만이에요! 폰 바꾸면서 연락처 잃어버렸는데, thering@gmail.com로 연락처 알려주세요!
비밀글 (관리자만 볼 수 있습니다) 올리기 ㅇㅅㅇ 2010/07/06 21:02 헤헤..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컴퓨터가 에러가 좀 났거든요...; 비밀방문자 2010/07/06 18:1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Yakkha 2010/07/05 02:03 언제나 처럼 쭈쭈바 하나 입에 물고 들려봅니다~ 찬걸 너무 먹어서.... 배탈이 났지만요....그래도 쭈쭈바는 포기할 수가 없군요.. 도시괴담과 실화괴담 두개다 올라와서 잘보고 갑니다. 이제는.... 저와 동거하는 분과 샤워해야겠네요. (선풍기 날개에 먼지가...... 씻어주는겸 저도 샤워...) 더워도 힘내셔요~^^ 더링 2010/07/05 18:26 오늘 정말 더운 날씨입니다. 배탈나신 거 빨리 나으시고 저처럼 다시 팥빙수 삼매경으로 오세요! 여름엔 역시 팥빙수입니다. 팥빙수라면 세끼 다 먹을 수 있습니다! 오예, 더워서 조금 맛이 간 것 같습니다. 여하튼 더위랑 배탈 조심하세요! SadLove♡ 2010/07/04 23:47 호오.. 요즘은 더링님이 답글을 안 달아주시는 군요... 바쁘신가 봅니다~ 힘내세요~! 더링 2010/07/05 18:27 흑흑, 죄송합니다. 요새 조금 바빠서 잠밤기에 신경을 못 썼습니다. 할라페노 2010/07/04 23:24 괴담 관련 무비를 만드느라 공부좀 하려고 들렀습니다. 오후 4시부터 지금까지 읽고 있었습니다. 더워서 방의 불을 꺼놓고 괴담을 쭉 보고 있었는데, 좀 전에 누군가가 제 팔을 잡는 감촉이 느껴졌습니다. 근데 현재 집에는 저밖에 없습니다. 더링 2010/07/05 18:29 꺄울! 원래 공포영화 찍을때 이상한 현상이 일어나면 대박난다고 합니다! 대박 기원합니다! 비밀방문자 2010/07/03 22:0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더링 2010/07/05 18:52 왓! 형 오랜만이에요! 폰 바꾸면서 연락처 잃어버렸는데, thering@gmail.com로 연락처 알려주세요!
언제나 처럼 쭈쭈바 하나 입에 물고 들려봅니다~ 찬걸 너무 먹어서.... 배탈이 났지만요....그래도 쭈쭈바는 포기할 수가 없군요.. 도시괴담과 실화괴담 두개다 올라와서 잘보고 갑니다. 이제는.... 저와 동거하는 분과 샤워해야겠네요. (선풍기 날개에 먼지가...... 씻어주는겸 저도 샤워...) 더워도 힘내셔요~^^
더링 2010/07/05 18:26 오늘 정말 더운 날씨입니다. 배탈나신 거 빨리 나으시고 저처럼 다시 팥빙수 삼매경으로 오세요! 여름엔 역시 팥빙수입니다. 팥빙수라면 세끼 다 먹을 수 있습니다! 오예, 더워서 조금 맛이 간 것 같습니다. 여하튼 더위랑 배탈 조심하세요!
오늘 정말 더운 날씨입니다. 배탈나신 거 빨리 나으시고 저처럼 다시 팥빙수 삼매경으로 오세요! 여름엔 역시 팥빙수입니다. 팥빙수라면 세끼 다 먹을 수 있습니다! 오예, 더워서 조금 맛이 간 것 같습니다. 여하튼 더위랑 배탈 조심하세요!
괴담 관련 무비를 만드느라 공부좀 하려고 들렀습니다. 오후 4시부터 지금까지 읽고 있었습니다. 더워서 방의 불을 꺼놓고 괴담을 쭉 보고 있었는데, 좀 전에 누군가가 제 팔을 잡는 감촉이 느껴졌습니다. 근데 현재 집에는 저밖에 없습니다.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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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걸 너무 먹어서.... 배탈이 났지만요....그래도 쭈쭈바는 포기할 수가 없군요..
도시괴담과 실화괴담 두개다 올라와서 잘보고 갑니다.
이제는.... 저와 동거하는 분과 샤워해야겠네요.
(선풍기 날개에 먼지가...... 씻어주는겸 저도 샤워...)
더워도 힘내셔요~^^
더링
배탈나신 거 빨리 나으시고 저처럼 다시 팥빙수 삼매경으로 오세요!
여름엔 역시 팥빙수입니다.
팥빙수라면 세끼 다 먹을 수 있습니다!
오예, 더워서 조금 맛이 간 것 같습니다.
여하튼 더위랑 배탈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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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신가 봅니다~ 힘내세요~!
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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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라페노
오후 4시부터 지금까지 읽고 있었습니다.
더워서 방의 불을 꺼놓고 괴담을 쭉 보고 있었는데,
좀 전에 누군가가 제 팔을 잡는 감촉이 느껴졌습니다.
근데 현재 집에는 저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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