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새벽에)에 처음부터 끝까지 3독(이미 2독은 끝마침..;;)을 마치려고 했더니만 어머니께서 방해를 하시는군요..^^;;; 오늘은 이만 자야겠습니다..^^;;
실화 보던중에 군대에 관한 얘기가 많고 그리고 그것에 관한 궁금증을 가지신분이 계시던데 제가 들었던 얘기로는
전쟁 후 건물은 지어야 겠는데 미연고 묘지가 하도 많고 그냥 밀어버리고 짓기에는 찜찜하신 어르신들께서 무속인을 찾아가서 물어보셨다는데 무속인의 군 부대를 지어 강한 기로 음기를 쫓아버리라는 말과 지관의 경우 음기가 센 경우에는 부대를 지어 음기를 밟아 없앨 수 있다 라는 얘기를 듣고 묘지를 밀고 그 자리에 부대를 지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비밀방문자
더링
비슷한 케이스를 많이 허락해드렸는데 결과가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좋은 의도로 바륭님이 퍼가시더라도 다른 분들이 마구잡이로 퍼가셔서 결국 출처 미상의 이야기로 사연이 올라가게 됩니다.
그래서 라디오에는 허락해드리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ㅜㅜ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바륭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저도 더링님 마음과 그런 상황에 대해 충분히 이해해요
ㅠㅠㅠㅠ
그럼 사연으로 퍼가는 대신 함께 듣는
청취자 분들께 잠밤기 사이트 홍보 많이 해서
팬으로 만들어볼게요 ㅠㅠㅠㅋㅋㅋㅋ
친절한 답변 감사드리고
좋은하루 되세요!
Pearls Girl
더링
Lynx
실화 보던중에 군대에 관한 얘기가 많고 그리고 그것에 관한 궁금증을 가지신분이 계시던데 제가 들었던 얘기로는
전쟁 후 건물은 지어야 겠는데 미연고 묘지가 하도 많고 그냥 밀어버리고 짓기에는 찜찜하신 어르신들께서 무속인을 찾아가서 물어보셨다는데 무속인의 군 부대를 지어 강한 기로 음기를 쫓아버리라는 말과 지관의 경우 음기가 센 경우에는 부대를 지어 음기를 밟아 없앨 수 있다 라는 얘기를 듣고 묘지를 밀고 그 자리에 부대를 지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아오무셔
'분신사바' 편을 봤더니 댓글에....
주문이 다 나와있네요;;
아! 마음속에서 계속 생각 나면 어떻해요 ㅠ
나 어떻해.. 나 어떻해~ 괜히 봤어 괜히 호기심에 눌러버렸어 ㅠ
(뾰로롱~) 불경 외우기!
으윽;;
동생은자고 엄만밖에나간이밤에 보는게아녔어!!!
무서워서 샤워도못하고
최신글봤더니 무서워서...
괜히왔어~뭐나왓나볼려다가 괜히으스스~
수면등키고,그걸로안돼서 거실불키고자고!
그래도 더링님짱!
아오무셔
욕이라곤 없는데 금칙어있다고 안써지네요 ㅠㅠ
이거 어떻게 하나요??ㅋㅋㅋ
올때마다 방명록 남기는 센스!
더링님 답글 달아주시기 귀찮으시겠다...ㅋㅋ
더링
초성으로만 도배하시는 분이 종종 계셔서 어쩔 수 없이 그리 하였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