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아오무셔

    하앜.......
    왜자꾸 혼자만 있을때 꼭
    봤었던 무서운 이야기들이 생각나는걸까요??ㅠㅠ
    그럼에도 점점 보고싶은 이충동은.....
    진작에 여길 알았으면 좋았을텐데...ㅋㅋ
    친구들이랑 놀러같은데 가서도
    밤에 무서운이야기 할게 많아져서 괜히 므흣(?) 하네요 ㅋㅋㅋ
    1. 더링

      왜 이리 늦게 오셨나요!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와주세요!
  2. 김민쮸

    어제 서점에 갔다 우연히
    잠밤기 책으로 낸게 생각나서 1,2권을 샀는데!!!!
    아침에 출근해야 되지만 ㅠㅠ 전 광독서를 하고 3시간자고
    출근했습니다ㅋㅋㅋㅋㅋ
    잠밤기에 투고된글 말고도 다른게 있어서
    더더욱 재밌었어요 ㅎ_ㅎ!
    근데 이거 두권만 있는건가요??제가 갔던 서점은
    1,2권만 진열 되어 있어서.....ㅠㅠ.....물론 그것도 한권씩밖에 없어서
    흠집난거 샀습니다....ㄷㄷㄷ 더링님!답변해주세요!
  3. 비밀방문자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4. 홍홍홍

    와우..틈틈히 들어와서 보는데..블로그 언제 이렇게 바꾸셨대요.
    전체적으로 매우 깔끔하고..폰트보는게 눈에 쏙쏙들어오니 좋네요.
    밤에 어두운데서 들어옴 항시 섬뜩한..블로그라..지금은 아침나절이랍니다.^^
    1. 더링

      과찬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스킨 수정할 곳이 많아서 아직도 수정중입니다만,
      보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 폭풍설사단장

    오늘 더링님의 일과는 분명 잠에서 깨어나 숨을 쉬셨겠죠. 훗..어떤가요 저의 놀라운 추리력
  6. 비밀방문자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 더링

      투고해주신 글을 바탕으로 어느정도 편집을 합니다.^^
      (내용 상에선 제가 추가하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