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준지 [토미에] 전화카드

오년 전쯤 독자 추첨으로 나왔던 전화카드입니다.[보기]

  1. 알루미나

    이 그림은 토미에의 아름다움을 10%도 표현하지 못합니다! 오호호홋!!!
  2. thering

    알루미나님| 으하하핫! 매우 토미에스러운 댓글입니다.+_+ 저도 잊고 있었던 명대사를 쓰시다니 원츄~!
  3. seimei

    갖고싶어요 +_+
    지를 수만 았다면 지름신이 강림하시길!!
  4. 신나라

    토미에가 너무 못나게 그려졌어요...=_+
  5. 대뇌직격

    그림에 남겨진 단서들
    1. 토미에는 남자다!
    -> 얼굴 아랫쪽을 보면 허여멀건한 것이 묻어(!!) 있다. 이것은 면도용 크림. 즉 이 그림은 토미에가 꽃단장을 하기 위한 기본적인 플레이를 묘사한 것으로서 털 한올 남기지 않아야 하는 섬세함이 요구된다. 아름다운 두 눈 위로 보이는 저 실핏줄들은 면도시의 지나친 중압감 때문에 발생한 것.
    2. 저 토미에 그림의 출판사는 일본이 아니다!
    -> 과연 그곳은 어디인가? 한국, 정확히 말하면 조선일보. 후훗, 다들 놀랐을테지. 그림 오른쪽 아래를 보라.
    朝日. 이것은 조선일보(朝鮮日報)의 약자이다.
    [절대로 아사히 소노라마가 아니다;;;]

    중년탐정 김정일의 사건수첩 中 에서...
    1. 조일(朝日)은 조선일보의 줄임말이 아니라...

      아사히(朝日)라는 대표적인 중도좌익 미디어 업체입니다.
    2. 따라라라

      헐 그냥 농담인데 왜케 진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안졸려

    저.. 저건 철야하느라고 눈 시뻘개진데다가 텅빈 사무실이 추워 난로를 켜고 앞에 앉은 모습이자나요 버럭!
  7. nykkun

    그림에서 나오는 오오라가 지대로...
  8. thering

    seimei님| 저도 갖고 싶습니다. 로또만 되면 정말 이것저것 많이 살텐데- 자금력이 부족해서 한입니다.

    신나라님| 이른바 [이 그림은 토미에의 아름다움을 10%도 표현하지 못합니다! 오호호홋!!!]라는 말씀이시죠?^^

    대뇌직격님| 하얀 크림을 발견하진 못했지만, 분명 남자몸에다가 토미에를 심으면 남자 동성애자타입의 토미에가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나저나 아시히 소노라마를 조선일보에 비유하시다니 너무 하십니다.ㅜ_ㅡ 일본언론중에선 그나마 좌파적인 매체인데, 조선일보랑 비교하시다니...
  9. thering

    안졸려님| 헛헛- 안졸려님의 설명을 듣자니 바로 제 모습을 보시는 것 같아서 부끄럽습니다.(일때문에 철야하는 건 아니지만, 맨날 영화보다가 밤새고 추운 사무실에서 덜덜 떨고 있는 모습)

    nykkun님| 개인적으로는 [토미에] 피규어도 있으면 좋을텐데, 토미에를 만들어주실 원형사는 안 계시는 걸까?(혹시 만드신 분이 있는 데, 토미에의 매력에 매료되서 토막토막냈을 지도...)
  10. 대뇌직격

    더링님// 조선일보는 비판대(?!)에 올라 많은 이들을 즐겁게 해주고, 아사히소노라마는 다양한 작품으로 많은 이들을 즐겁게 해주죠. 그래서 한번 얼치기로 엮어 본 것입니다. 깊은 뜻이라든가 숨겨진 의미따위는 전혀 없습니다 ㅠ_ㅜ
  11. thering

    대뇌직격님| 으핫~ 대뇌직격님의 그런 숨은 뜻을 몰라 뵈서 죄송합니다. 정말 꿈보다 해몽이 좋네요~^^
  12. 닭띠소녀㉪

    명탐정 고난이 나서야 할 때인것 같지만 제가 할 말은 대뇌직격님께서 다 하셔서 추리를 할 수가 없군요-_- 이번에는 제가 졋습니다ㅠㅠ
  13. 제길삐삐

    토미에...
    내 싸랑~~ 츄~♡
  14. thering

    닭띠소녀㉪님| 명탐정 고난의 충격적인 패배 선언.ㅜ_ㅡ 이제 L이 나설때가 온 것입니다. 와타리를 통해 연락해야 겠네요!

    제길삐삐님| 헛헛- 제길삐삐님 너무 위험한 사랑을 하고 계신 거 아닌가요?; 1면 신문에 [지나친 애정, 토막살해 부르다]라는 제목으로 나오시면 아니 되십니다...
  15. 판피린

    더링님/ L 대신에 F 는 안되는겁니까? -_-
  16. 대뇌직격

    판피린님// 맨날 감기 조심하라는 충고를 하면서 자신은 절대로 감기 안걸리는 초인적인 체력! 몇십년이 지나도 사그러들지 않는 그 용모! 이 두가지만 보더라도 판피어벌레~ F 양과 토미에 양의 대결은 상당히 흥미로울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