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파마

    잃어버린 휴대폰 봤는데.. ㅎㅎ넘 무서웠어요..
    순간 마지막에서 으으.. 기억에 남을꺼 같아요..
    그래도 젬있게 봤습니다.
    진짜 실제잉야기 인가요? 아님 오락을 가미한건가요.. ㅎㅎ
    넘 오싹해서..^^
    1. 더링

      진위여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대표적인 휴대폰괴담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2. 키포

    안녕하세요...
    요즘 공포게임을 찾다가...
    스퀘어에닉스에서 이름없는 게임이라는 제목으로 호러어드벤처 게임을 하나 내놨더라고요;;

    http://www.square-enix.co.jp/774/
    공식홈페이지주소는 이것이고..

    다른사람의 블로그 내용이지만.

    http://blog.naver.com/a1231724/120050786373

    대충 이런게임입니다...
    기묘한이야기에 올릴만한 소재인것같아서..
    이렇게 방명록으로 투고글을 남깁니다..

    아무튼 영상보고선 소름이 돋은게임은 처음이네요..
    1. 더링

      저도 기대중입니다.+_+
      은근히 닌텐도DS로 공포게임이 자주 나와서 기쁩니다.
      요샌 데멘티움을 하고 있지효.
  3. 티페리트

    티페리트입니다+ㅁ+ 더링님 안녕하세요?
    3일 전인가, 잠밤기 접속하려는데 갑자기 사이트가 버벅버벅 ..
    방명록도 안 남겨지고, 순간 모니터 앞에서 좌절했습니다[..]
    사다코님께서 강림하신 줄 알고, 애꿎은 본체만 퍽퍽=ㅅ=
    실화괴담을 처음서부터 읽고 있어서 댓글 달기가 심히 느린지라 ..
    더링님께 인사할 공간이라곤 방명록뿐인데에에;-;
    정말 OTL 이자세로 철퍼덕 하고 무릎을 꿇었습니다 ..

    날씨 정말 더운데 건강은 괜찮으신지 모르겠네요.
    비라도 한 번 시원하게 내려주면 좋으련만.
    더링님과 오늘도 1mm 가까워진 기분으로 잠자리로 갑니다 ~

    .... 이랬는데 더링님과의 거리가 1광년이라면 ..
    정말 우울할 거에요. [털썩]
    1. 더링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어느새 마무리에 들어가서
      저도 다시 잠밤기에 돌어왔습니다.^^

      1mm가 아니라 1m 가까워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힛힛.
  4. 비밀방문자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 더링

      저는 재수도 했고, 학고도 맞아봤고, 제적도 당해봤습니다.
      하지만 바퀴벌레보다도 못한 저도 즐겁게 잘 살고 있습니다.^^
  5. Calamitous

    요즘 이 사이트를 알게되어서 무서운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거 투고하기 불가능한가요 ~?
    1. 나즈하

      투고하시려구요^^?
      투고 가능해염. 다른게시판으로 링크되거든요^^ 어떤이야기를 달아주실지 무지 기대되네여
    2. Calamitous

      그닥 무섭지 않은 내용인데 무지 기대하시면 곤란해용 .. ㅠ ㅠ
    3. 더링

      한동안 블로그 이전하면서 여러가지 오류가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ㅜㅜ
  6. 김영진

    투고하기에 올렷던글은 안올려주시나요?

    제가 글하나 올렸었는데 ..
    1. 더링

      프로게이머 김대기씨의 말을 빌리자면
      적절한 타이밍에 올라갈 것입니다.^^
      투고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