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isuxicyji

    zakłady bukmacherskie
  2. ㅇㅇ

    야간에 안흥 도깨비 도로를 달리던 중
    상공에서 무언가가 해성처럼 긴 꼬리를 달고
    빛을 내면서 남쪽방향으로 엄청 빠르게
    날아가더군요
    그 뒤로 헬기랑 군용 트럭같은게 전력으로
    뒤쫃던데 대체 뭐었을까요?
  3. 시차

    괴담이라고 하기엔 너무 짧지만 저는 무서웠던
    사건이 있습니다.

    제가 밤에 물을 먹으려고 냉장고로 가고 있어습니다. 그땐 귀찮아서 불을 키지 않았죠. 저의 집 냉장고는 조금 커서 그냥 다가가면 옆에 무엇이 있는지 보이지 안습니다. 그래서 냉장고 문을 열려고
    했죠 근데 갑자기 등골이 서늘해지더니, 갑자기 옆에서 어떤 검은 형체가 튀어나왔습니다. 순간 너무 무서워서 바로 불이 켜져 있는 거실로 나왔습니다. 뭐, 이렇게 별로 길지않은 제가 체험한 일입니다
  4. 시차

    안녕하세요
  5. Mrsun

    안녕하세요
  6. ktk1099

    예전에 실제로 겪은 일이 하나 있었는데 심심해서 투고해 봅니다.

    초등학교 3학년 때, 그 일이 있기 며칠 전 우리 담임선생님께서 괴담을 하나 들려주신 적이 있었습니다. 그 날은 비가 와서 유난히 집중이 되었습니다.
    그 내용은 어떤 학교에 대한 내용인데, 너무 오래되어서 그런지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어느 비오는 날 밤에 나머지 공부를 하던 학생들 중 한 명이 소변이 마려워서 화장실에 갔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없는 화장실에서 울음소리가 나길래 그 학생은 소변이고 뭐고 냅다 도망쳤다고 합니다.
    그로부터 며칠 후, 그 학교에서 화장실 공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어떤 화장실 네 번째 칸이 잠겨 있어 부수고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그 안에 있던 것은 눈과 입이 뻥 뚫려 있고 뭔가로 뒤덮인 딱딱하게 굳은 시체였습니다.

    이 말을 듣고 저는 매우 소름이 돋았습니다. 하지만 괴담일 뿐이라고 생각하며 무서움을 뿌리쳤습니다.

    그런데 며칠 뒤 미술 시간에 물을 뜨러 가는데 남자 화장실 앞에 아이들이 웅성웅성거리길래 다가갔는데, 분명 남자아이들은 다 나왔는데, 그 안에서 울음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저는 여자라 확인해볼 수는 없었지만 매우 오싹한 경험이었습니다.